작성일
2026.01.30
작성자
원동현
조회수
44

신한대학교·한국지방자치학회, 비영리조직 ESG 전략 논의 위한 제10차 연속토론회 개최

신한대학교·한국지방자치학회, 비영리조직 ESG 전략 논의 위한 제10차 연속토론회 개최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28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한국지방자치학회 강의장에서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임정빈)와 공동으로 10ESG 연속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전 세계 자본시장을 중심으로 ESG(환경·사회·거버넌스) 요소를 투자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비영리조직(NGO·NPO)이 직면한 ESG 경영 관련 주요 쟁점을 점검하고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ESG 성과와 이슈 관리가 조직의 신뢰와 지속가능성에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비영리 부문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여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현 신한대학교 ESG혁신단장의 개회사와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차기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기환 위드밸류 대표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송정민 LG전자 사회공헌팀장, 유진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실장, 윤석 세이프타임즈 논설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비영리조직의 ESG 경영 현안과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한편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ESG 경영을 주제로 한 이번 토론회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학술기관으로서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ESG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 과제와 실행 방안에 대한 연구와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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